• 드라마 '마녀의사랑'의 배우들(윤소희, 현우, 홍빈, 고수희, 김영옥)이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녀의사랑'은 국잡집을 운영하는 마녀 3인방과 동거하게 된 국밥집 건물주의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로맨스다. 오는 25일 밤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