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미영, 한태일(왼쪽부터)이 17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영화 '미친도시(각본 감독 장태령)'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영화 '미친도시'는 통일을 열망하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공무원이 부정부패와 맞서 싸우며 사회정의를 실천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1차 시사회는 21일 서울극장, 2차 시사회는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