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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뉴데일리의 주인입니다"

[社告] "뉴데일리가 지키겠습니다" 3.1절 기념 특집판 제작

  • 뉴데일리 편집국
입력 2017-02-22 16:42수정 2017-02-2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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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 대한민국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습니다.

    건국 이래 굳건히 지켜온 대한민국의 역사와 정체성, 보수의 가치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최순실 사태를 기점으로 마각(馬脚)을 드러낸 국가전복세력은 썩어 빠진 정치권과 손을 잡고 박근혜 정권이 이룩한 모든 업적을 부정하는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나아가 이들은 자사 이기주의에 매몰된 언론을 등에 업고 지난 10년간 이어온 보수정권이 대한민국을 황폐화시켰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 해산이 반헌법적 조치였다고 비난하고,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은 친일파의 역사를 미화하는 것이라고 호도하고 있습니다.

    개성공단 폐쇄는 북한을 궁지로 몰아세우는 하책(下策)이요, 북한인권법 제정은 통일을 가로 막는 장애물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정말 그렇습니까? 저들이 맞고, 우리가 틀렸다면 지금도 북녘땅에서 필사의 탈출을 감행하는 탈북자들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이들은 썩어 문드러진 대한민국을 바로 잡기 위해선 혁명적인 개혁을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겉으론 정치개혁과 부정부패 척결을 목놓아 외치고 있지만, 이들의 목표는 단 하나. 자유민주주의와 보수가 궤멸하는 완벽한 '붉은 혁명'입니다.

    수년 전 국정교과서 반대 시위에 나선 한 여학생이 "프롤레타리아 레볼루션을 꿈꾸고 있다"고 말한 것을 지금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이대로 가다간 좌파로의 정권교체를 막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광화문 광장에 울려퍼진 태극기 의병들의 외침이 전국 방방곡곡으로 퍼져 나가야 합니다.

    뉴데일리가 나서겠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가 바람에 흩날리는 씨앗이 되지 않도록, 하나하나 주워 담아 널리 알리겠습니다.

    지난 주말에 이어 이번엔 3.1절 기념 특집판을 제작합니다.

    언론계 내부에서 왕따를 당하고 손가락질 당하는 수모를 겪고 있지만 사즉생(死卽生)의 각오로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후원 계좌 : 신한은행 140-007-880570 뉴데일리㈜
    ▣ 후원 문의 : 02-6919-7000





    [뉴데일리 특집판] "태극기가 촛불을 눌렀다!" PDF 다운로드

    기획폭로→마녀사냥→인민재판→촛불선동…마지막은?

  • 자유 대한민국에 검붉은 기운이 스며들고 있다.

    언제부턴가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을 비난하던 이들의 입에서 "이석기를 석방하라" "사드 배치 철회하라" 같은 정치적 언사들이 튀어나오고 있다.

    대한민국의 심장부에 칼을 겨누는 이들의 목표는 단 하나. 자유와 보수가 궤멸하는 완벽한 '붉은 혁명'이다. 여기에 부화뇌동(附和雷同)한 언론은 연일 진실을 호도하는 선정적 보도로 여론을 부추기고 '나라 흔들기'에 앞장서는 반역질을 자행하고 있다.

    붉은 완장을 찬 무리들의 패악질이 기승을 부리자 이번엔 잠자코 있던 선량한 시민들이 일어났다. 저마다 집에 있던 태극기를 꺼내들고 "이 나라 살려내라"며 떼촛불의 망동(妄動)에 몸으로 맞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로지 충정(忠情)으로 하나된 태극기의 물결은 날이 갈수록 파고가 높아지고 있다. 지금까지의 역사가 그랬다. 나라에 변고(變故)나 난(亂)이 일어나 '나랏님'들이 정신을 못차릴 때면 분연히 민초들이 들고 일어섰다. 촛불을 치켜들고 '보수 타도'를 외치는 전체주의의 망령자들이 아니라, 태극기를 들고 "나라의 기틀을 바로 잡자"고 피를 토하는 시민들이야말로 진짜 의병이다.

    뉴데일리는 태극기를 흔드는 노병(老兵)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그리고 받아 적었다. 이들의 피맺힌 절규가 돌밭에 흩뿌려진 씨앗이 되지 않도록, 하나하나 주워 담아 지면에 아로 새겼다.

    총 24면으로 구성된 뉴데일리 특집판은 그동안 주요 언론에서 외면했던 태극기 집회 참가자들의 목소리와 애국원로 인사들의 우국충정어린 옥고들을 담아냈고, '가짜뉴스'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의 진상을 알리는데 주안점을 뒀다.



  • 뉴데일리 특집판 PDF 다운로드 : 91M

    파일 사이즈가 90메가 이므로 모바일환경 (핸드폰) 에서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2017년 2월 19일 탄기국 13차 집회에서 배포한 뉴데일리 특집판의 면별 pdf(1~2메가) 입니다.

    1면  - 황대행, 헌재소장 임명하고.. 

    2면 - 구국영웅, 태극기 광장서 탄생한다!  
    3면 - 고영태 "빵 터트리면 재단 우리꺼"... 
    4면 - ‘언론·검찰·국회’의 정변… ‘금수저의 난’
    5면  -“최순실 부역자다” 외치면 기자들이.. 
    6면 - 촛불집회 한번에 수억…민노총-전교조..
    7면 - (전면광고) 탄핵을 탄핵한다 외
    8면 - “대통령 엮으려 편파 수사… 고영태는?” 
    9면 - “판이 바뀌고 있다… 탄핵은 꼭 기각된다” 
    10면 - 노무현 대통령 유가족은 왜 수사 안하나? 
    11면 - (전면광고) 이승만의 대미 투쟁 
    12면 - 태극기 발언대 “탄핵을 탄핵하자” 
    13면- “헌재에 충분한 시간을 주고 조사하라” 
    14면 - (전면광고) 2017 칸 라이언즈  페스티벌  
    15면 - “태극기 집회는 애국심의 횃불”
    16면 - 고영태 “.. 사무총장 쳐내는 수 밖에…” 
    17면 - 여의도에 북 미사일 터져야 대한민국 정신차릴까? 
    18면 - 전면광고 
    19면 - 건국 국부(國父) 이승만 없었다면 대한민국 없다   
    20면 - 2017년은 근대화의 국부(國父) 박정희 탄생 100돌
    21면 - 정신 나간 ‘탄핵-특검’ 한국경제 다 죽인다 
    22면 - “통일 대박=최순실” 말한 검사와 SBS는 답하라!  
    23면 보기 -(전면광고)사진과 함께보는 이승만,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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