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현장] '쿵푸팬더3' 여인영 감독 "잭블랙과 일하며 좋은 점 있더라"

입력 2016-01-21 10:51 수정 2016-01-21 11:04

▲ ⓒ

여인영 감독이 영화 ‘쿵푸팬더3’(감독 여인영, 알레산드로 칼로니)를 연출한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전 10시 여의도 콘래드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는 ‘쿵푸팬더3’ 공식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 자리에는 여인영 감독, 잭블랙이 참석했다. 

이날 여인영 감독은 잭블랙과 일하며 느낀 점에 대해 “어느덧 이 일을 한 지 12년이 넘었다”라며 “나나 잭블랙이나 캐릭터가 어떤 상황에 놓이게 됐을 때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너무 잘 알고 있다”라며 “잭블랙에게 물어보면 그가 훌륭한 아이디어를 많이 내줘서 도움이 많이 됐다”고 전했다.

여인영 감독은 이어 “한국을 올 때마다 고향을 방문하는 느낌이 많이 든다”며 “나와 같은 분들을 만나는 것도 좋고, 쇼핑하는 것도 좋다”고 자신의 고향인 한국을 방문할 때 느끼는 점에 대해 말했다.

한편 ‘쿵푸팬더3’는 드림웍스가 2008년부터 내놓은 애니메이션 ‘쿵푸팬더’의 세 번째 시리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잭 블랙이 더빙한 팬더 ‘포’가 악당 ‘카이’에 맞서기 위해 인생 최대의 도전으로 쿵푸 훈련법 마스터가 된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28일 전 세계 동시 개봉.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단독] 박성중·한무경·최형두·최춘식·박형수… 국민의힘 '文 태양광비리특위' 5명 명단

[단독] 박성중·한무경·최형두·최춘식·박형수… 국민의힘 '文 태양광비리특위' 5명 명단

국민의힘이 '태양광비리진상규명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할 의원 5명을 선임한 것으로 26일 확인됐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등 태양광 관련 상임위원회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법제사법위원회 등 다방면으로 구성해 문재인정부 5년간 태양광사업 관련 각종 의혹..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미디어비평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