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트리아 프리미엄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SWAROVSKI)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2016년 원숭이 해를 맞아 크리스털 오브제 '조디악(ZODIAC)-원숭이' 시리즈 3종을 모델들이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와로브스키의 '조디악(ZODIAC)-원숭이' 크리스털 오브제는, 정교하고 섬세한 디자인으로 새해의 희망찬 소망을 담아 간직하는 용도나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