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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기대상' 공승연-육성재-윤균상-임지연 외 7명, 뉴스타상 '눈도장'

입력 2015-12-31 21:32 | 수정 2015-12-31 23:03

공승연, 변요한, 이열음, 육성재, 이엘리야, 임지연, 박형식, 윤균상, 고아성, 손호준이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서 열린 '2015 SBS 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을 받았다.

이날 공승연은 “처음 시상식에 왔는데 앞으로 연기 잘하겠다”고 말했다. 손호준은 “운이 좋았다. 앞으로도 잘하겠다”라고 말했고, 변요한은 “내년이면 31살이다. 매력적인 나이인 것 같다. ‘육룡이 나르샤’ 감사하고 앞으로 전진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고아성은 “이런 의미있는 상 받아서 기쁘고요, 함께 한 선배님들 덕에 이 상 받은 것 같습니다”, 이열음은 “요번에 많은 선배님들과 작업을 하게 됐는데 SBS에서 두 작품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윤균상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떨리는데요, 올해 좋은 사람, 좋은 작품 받게 돼서 감사합니다. 제 가슴속에 머릿속에 계신 분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말했다.

육성재는 “예상치 않게 마을이라는 좋은 작품 만나서 이런 상 받게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비투비 사랑해요”라며 그룹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임지연은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배우 되도록 하겠습니다”, 박형식은 ”자리에 참석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는데요 상까지 받게되서 감사합니다“, 이엘리야는 ”돌아온 황금복 9개월이라는 여정 동안 고생하신 분들 감사하고 사랑하는 우리 가족, 시청자 분들 기대해준 만큼 진심으로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2015 SBS 연기대상'에서는 공동 MC 유준상, 이휘재, 임지연이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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