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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노린다’ 권율, 매서운 눈빛, 냉철한 악역의 탄생! ‘재벌 아우라’

입력 2015-12-27 05:07 수정 2015-12-27 05:14

▲ ⓒSBS 방송캡처

'너를 노린다'가 화제인 가운데, 배우 권율이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해 눈길을 모은다.

지난 18일 배우 권율은 드라마 출연 계기에 대해 "지금 살아가는 청춘 세대들의 문제 제기와 현실을 잘 반영한 시나리오에 공감했다"며 "그 주제 안에서 인물들의 미묘한 심리묘사와 정서의 부딪힘이 끌려 배우로서 꼭 한번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권율은 "감독님과 스태프분들은 물론 배우들까지 모두 열정이 가득한 현장이었다"며 "젊은 에너지의 도전이 느껴지는 현장이었고, 새로운 촬영 기법들을 사용하는 부분도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였다.

방송에서 권율은 재벌 염기호역을 맡아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특히 자신에게 충고하는 학우 민우(서준영 분)를 단칼에 해고하는 장면은 역할의 냉철한 면모를 집중 조명하며 범접하기 힘든 재벌 아우라를 완성했다.

1부에 이어 조부의 신임을 얻기 위해 학생 대출 사업인 ’엔젤펀드’에 투자하기로한 염기호가 편입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엘리트 그룹에 합류, 사업의 총대를 맨 박희태(류덕환 분)과 암묵적 ’동맹’을 이루며 각각의 목적을 이루는 데 성공할 수 있을지, 흥미진진한 극의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 또한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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