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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히말라야', 연말 극장가 활력 불어넣은 '일등공신' 400만 목전

입력 2015-12-27 06:22 수정 2015-12-27 06:24

'히말라야'가 겨울 극장가도 녹여버린 뜨거운 열기로 400만을 목전에 두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영화 '히말라야'(감독 이석훈)은 지난 25일 전국 10954개의 스크린에서 55만 5626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375만 8653명이다.

'히말라야'는 1000만 관객을 모은 '영화 '국제시장'과 동일한 300만 관객 돌파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히말라야'는  25일 크리스마스에 74만 6260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한편 ‘히말라야’는' 히말라야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 대장과 휴먼원정대의 가슴 뜨거운 도전을 그린 이야기다. 절찬 상영 중.

(사진='히말라야'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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