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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예보] 기상청,아침 절정의 추위, 건강조심,.강원권 첫 한파주의보도

입력 2015-12-27 01:13 수정 2015-12-27 01:30

▲ 기상청, 오늘날씨예보를 통해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고 밝혔다ⓒYTN캡쳐

기상청은 27일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차가운 대륙 고기압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는 등 매서운 강추위가 전국에 몰아치겠다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더 낮아지니 건강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질 것이라는 것이 기상청의 오늘날씨예보다.

기상청이 예상하는 경기 북부와 강원도의 기온은 철원이 영하 12도, 파주가 영하 10도다. 이같은 기온은 이번 겨울 들어 처음으로 한파주의보를 불러왔다. 이 지역에는 이날 아침 한파 주의보가 내려졌다.

또 서울날씨도 영하 8도까지 떨어져 어제 최저기온보다 -7도 이상 내려갔다. 광주와 대구도 영하 2도까지 내려가는등 내륙지방도 영하권의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내일 아침 절정을 이룬 뒤 서서히 누그러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풍에 전국을 뒤덮고 있던 미세먼지도 대부분 사라졌다. 네티즌들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강추위가 찾아왔다. 오늘 날씨는 단단히 취위에 대비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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