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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의 겨울 패션은? '무스탕'으로 센스있는 공항패션 완성

입력 2015-12-21 17:33 | 수정 2015-12-21 17:41

▲ 크리스탈 ⓒ온라인 커뮤니티


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크리스탈이 센스있는 공항패션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크리스탈은 중국 베이징 공연 참석차 지난 4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크리스탈은 블랙톤의 무스탕에 그레이진과 앵글부츠를 매치해 센스있는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톤의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함을 더했다. 특히 크리스탈이 선보인 미니멀한 무스탕은 클래식하면서도 멋스러움을 자아낸다. 

크리스탈이 착용한 무스탕은 매 시즌 스타들의 자주 애용하는 인기 아우터 중 하나다. 블랙, 브라운 등 기존의 무스탕이 주는 무거운 이미지가 부담스럽다면 캐주얼한 느낌이 돋보이는 아이보리와 같은 밝은 색상의 무스탕을 초이스하는 것도 좋다.

보온성을 더 추가한 롱 무스탕, 레이어드 룩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은 박스 핏의 무스탕 등 자신에게 맞는 무스탕을 초이스해 개성있는 패션을 완성시킬 수 있다. 한겨울 추위에도 스타일리시함을 잃지 않고 싶다면 무스탕으로 올 겨울 센스있는 패션을 선보이자.

한편 에프엑스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윈터 싱글 프로젝트 '윈터 가든'의 첫 번째 주자로 지난 15일 '12시 25분(Wish List)'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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