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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 크리스마스 특별한 이벤트 진행…명동-홍대-강남 ‘버스킹’

입력 2015-12-21 15:59 | 수정 2015-12-21 16:03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러쉬가 길거리 게릴라 버스킹 공연을 예고했다.

러쉬의 소속사 오스카엔터테인먼트는 21일 “크리스마스 명동-홍대-강남 등지에서 러쉬 멤버들이 게릴라 버스킹으로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특히 러쉬는 크리스마스 시즌으로 특별히 산타복장을 하고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러쉬의 신곡 ‘이러지 말아요’는 어쿠스틱기타의 섬세한 라인으로 시작하는 미디움 템포곡으로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의 마음을 얻으려는 남자에게 느끼는 한 여자의 복잡한 심경을 노래한 곡이다. 여자의 마음을 표현하는 섬세한 보컬라인과 풍부한 감정, 파워풀한 가창력이 인상적이다. 유명 래퍼 더블케이가 피처링을 참여, 한층 완성도를 끌어올렸으며 현재 대한민국의 가장 핫한 프로듀싱팀 블랙아이드필승의 라도와 작곡가이자 기타리스트인 북극곰이 러쉬만을 위한 곡을 완성했다. 
 
또한 지난달 20일에는 배우 박신혜, 진세현, 가수 임정희, 허각, 김지수, 딕펑스, 헤이니 등이 2년 만에 신곡을 발표하는 러쉬를 응원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의리를 과시했고 더블케이는 풍부한 가창력의 러쉬를 극찬해 화제를 모았다.

러쉬는 지난 2013년 싱글 ‘초라해지네’로 데뷔해 실력있는 여성보컬그룹의 등장을 알렸다. 이어 11월 두 번째 싱글 ‘Yesterday’를 발매, 섬세하면서도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가요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외에도 각종 OST 참여해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한편 러쉬는 대중음악계에 가창 중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일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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