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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페이즐리 패턴 파자마+헝클어진 머리로 '내추럴美' 과시...'신랑은 좋겠네'

입력 2015-12-21 16:44 | 수정 2015-12-21 17:06

▲ ⓒ인스타일

21일 배우 김정은이 3년간 열애를 해온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 발표했다. 그와 결혼할 상대는 김정은과 동갑내기인 재미교포 금융인으로 알려졌다. 


이전 러블리함과 통통튀는 매력으로 로맨틱녀의 진수를 선보여 온 김정은이 진짜 로맨틱한 생활을 실천하려 하고 있다. 


이 가운데 김정은의 매력이 가장 잘 드러난 화보 하나가 많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김정은은 지난 3월 한 패션잡지와의 화보 촬영을 통해 자신의 일상적인 매력을 어필한 바 있다.


화보 속 그는 한 실내에서 페이즐리 패턴으로 통일된 파자마를 입고 햇볕을 받으며 고양이를 안은 채 해사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고양이의 앙큼하고 귀여운 이미지와 김정은의 이미지가 잘 어우러져 한층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더불어 김정은은 잠에서 갓 깬듯한 편안한 차림으로 헝클어진 헤어스타일까지 연출해 내추럴한 아름다움을 한껏 과시했다. 


이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김정은이 하니까 내추럴한 것도 예쁘네" "앞으로 김정은 남편이 볼 모습?" "김정은 사랑스러움이 가득 묻어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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