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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1988' 혜리가 박보검에게 욕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됐다.
12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12회에 덕선(혜리 분)는 최택(박보검 분)이 선배에게 천만원을 빌려줬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날 선우(고경표 분)는 성보라(류혜영 분)과의 애정행각을 최택에게 들켰고, 최택은 선우에게 '미친XX'라고 중얼거렸다.
깜짝 놀란 선우는 최택에게 누가 욕을 가르져 줬는지 물었다. 최택은 자신에게 욕을 가르쳐 준 인물이 다름 아닌 성덕선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최택은 성덕선이 알려준 대로 욕설을 내뱉었지만 엉성한 말투와 표정을 지어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쌍팔년도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 코믹 가족극으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