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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민이 영화 '히말라야' 개봉을 앞둔 가운데 최근 그의 '댄디룩'에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황정민은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히말라야'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황정민은 이날 현장에서 브라운톤과 블랙 체크 무늬가 어우러진 수트를 입고 등장, 깔끔함과 세련된 매력을 드러내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의 황정민은 중후함과 스포티함을 넘나드는 패션을 연출, 밝은 표정으로 훈훈함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는 황정민이 최근 '국제시장'과 '베테랑'을 통해 '쌍끝 천만배우'로 등극한 바 그 명성에 어울리는 '젠틀함이 돋보이는 수트' 패션이기에 한층 더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정민 주연작인 '히말라야'는 히말라야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 대장과 휴먼 원정대의 가슴 뜨거운 도전을 그린 이야기다. 오는 12월 16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