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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상민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가수 ㅂ가상민의 김보성에 대한 복수 계획이 재조명되고 있다.

    가수 박상민은 최근 KBS 2TV '1대 100'에 출연해 절친한 동료배우 김보성을 향한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상민은 큰 딸 가경이가 김보성 막내아들 영우를 좋아하고 있음을 밝히며 멍하게 있다가도 자신에게 "영우오빠 보고 싶어" 라고 말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들이 보성이를 닮았으면 성격이 괜찮을 것 같긴 하다"며 박상민도 영우가 딸 가경의 남자친구로 싫지 않은 기색을 들어냈다.

    또 "그 놈이 마음을 받아주지 않고 튕기고 있다"고 털어놓으며, 어느 딸아이의 아빠처럼 속상한 마음을 보임과 동시에 "보성이를 만나서 혼낼 까 생각중이다"고 밝혀 100인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배우 박상민은 10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에 출연해 이혼 당시 심경과 6년 전 뇌졸중으로 쓰러져 회복 중인 어머니와 함께 사는 이야기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