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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자이언트'
배우 박진희가 '택시'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박진희의 과거 키스신 에피소드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박진희는 과거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상대배우 주상욱과 진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이 키스신은 장장 9시간여에 걸쳐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촬영은 지하철 공사 입찰을 따내기 위해 합숙에 들어간 박진희가 남자직원들 때문에 잠을 잘 수 없자 술을 마시고 욕조로 들어가 편하게 수면을 취하고 있는데 이를 본 주상욱이 박진희를 호텔방으로 옮기는 신이었다.주상욱은 대선배 박진희와의 키스신이 부담스러웠는지 연신 가글을 했고 농도 짙은 키스를 원하는 제작진의 요구에 박진희는 "아~ 좀~ 과감하게 해봐~밤샐래?"라고 주상욱을 편안하게 리드하며 키스신을 마쳤다는 후문이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진희 주상욱 잘 어울렸는데" "박진희 주상욱 다시봐도 아찔하네" "박진희 가 리드했구나"라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8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서는 '일탈도우미'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진희가 3년 만에 공백을 깨고 게스트로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