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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 혜민스님 귀 빨개지게 만든 민망한 사연 '무슨일?'

입력 2015-09-04 13:25 | 수정 2015-09-04 13:41

▲ ⓒKBS2 '이야기쇼 두드림'

배우 장서희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장서희가 '엄마'로 안방극장에 복귀해 관심이 집중된 것. 이 가운데 장서희가 밝힌 과거 혜민스님 반전일화가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장서희는과거 방송된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에서 혜민스님과 인연을 공개했다.

장서희는 "무명 때 절에 가서 기도 많이 했다. 그렇다 보니 불자 연예인으로 유명해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장서희는 "혜민스님께서 한국 오셨을 때 같이 인터뷰 하게 됐다. 혜민스님께 혹시 내 출연 작품 뭔지 아시느냐 물어보니 드라마 '인어 아가씨' 영화 '사물의 비밀'도 봤다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장서희는 "사물의 비밀에 민망한 장면 있는데 라고 물어보니 혜민스님이 귀까지 빨개지며 웃었다"고 혜민스님 반전일화를 털어놨다.

장서희가 언급한 영화 '사물의 비밀'은 장서희가 파격적인 베드신을 펼쳐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혜민스님은 '민망한 장면'을 얘기하며 부끄러워 했던 것.

한편 장서희는 오는 5일 첫방송되는 MBC 새 주말드마라 '엄마'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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