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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소담 인스타그램
배우 박소담이 ‘붉은 달’에 출연, 그의 단아한 한복 자태가 눈길을 끌고 있다.박소담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짠. 오늘은 사극! 히힛”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복을 입고 머리를 단정히 빗어 미소를 짓고 있는 박소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붉은 달’에서 보여준 단아한 한복 자태가 ‘셀카’에서도 드러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를 본 한 네티즌은 "언니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예뻐요ㅠㅠㅠㅠㅠㅠㅠ 목소리도 발음도 너무 예쁘고ㅠㅠㅠㅠㅠㅠ이름도 소담ㅠㅠㅠㅠㅠㅠㅠ끟ㅠㅠㅠㅠㅠㅠㅠㅠ다 예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 흥하세요ㅠㅠㅠㅠㅠㅠ 흥할거에여ㅠㅠㅠㅠ완전 예뻐요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열)"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소담은 지난 7일 밤 방송된 KBS2 ‘붉은 달’에서 화완옹주 역으로 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