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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혐의 최홍만, 지인 돈 갚지 않은 사실에 술집 운영 재조명 '부킹으로 유명한 그 곳~'

입력 2015-07-24 01:55 수정 2015-07-24 01:56

▲ ⓒ 뉴데일리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최홍만이 사기 혐의로 인해 연예계 인생에 오점을 남긴 가운데 그가 운영하고 있는 술집 또한 네티즌들 사이에서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3일 한 보도매체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인에게 빌린 돈을 갚지 않은 혐의(사기)로 최홍만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전했다.

검찰 조사에 따르면 최홍만은 지난 2013년 12월 홍콩 체류 중 지인 문 모씨에게 시계 구매를 목적으로 71만 홍콩달러(약 1억 원)를 빌린 채 갚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지난 2014년에도 그는 또 다른 지인 박 모씨에게 2500만 원을 빌린 채 변제하지 않았고, 이들은 각각 최홍만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고 이후 박 모씨는 고소를 취하한 상태다.

이와 함께 그가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하는 건대 소재의 모 술집이 경영이 힘들어진 상태로 알려지면서 그가 운영하는 술집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네티즌들은 해당 술집에 부킹 제도라는 독특한 운영 방식이 있다는 것을 언급, 마치 클럽을 방불케하는 술집 분위기에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큐피트 카드 들고 전전하던 시절이 엊그제 참.. 요즘엔 마이 죽었을 듯", "최홍만 술집 그곳이 어디인지 저도 한 번..", "최홍만 돈은 제때 갚아야죠~"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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