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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아들 주신씨 병역의혹 관련 공판서 양승오 박사 변론을 맡고 있는 차기환 변호사 인터뷰가 지난 6월 30일 오전 서울 중구 뉴데일리 사무실에서 진행됐다.차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85년 27회 사법시험에 합격, 사법연수원 17기로 88년부터 법관생활을 시작했다. 서울지법 의정부지원과 수원지법 판사를 거쳐 법무법인 두우 등에서 변호사로 일했으며, 현재는 우정합동법률사무소 공동대표변호사 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비상임위원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