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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침컴퍼니 제공

    '불후의 명곡'에서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선보인 김선경의 과거 공연 사진이 네티즌들의 화제를 몰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5월에 공연한 19금 뮤지컬 '쿠거'의 공연 사진이다.

    당시 김선경은 동료 배우 박해미, 김선경, 최혁주, 김혜연, 김희원 등과 출연, 노래와 19금 연기가 적절히 섞인 매력적인 무대를 펼쳤다.

    특히 해당 공연은 40~50대 중년 여성 관객 예매율 45%, 30대 이상 객석점유율 78% 차지하며 여심을 자극하는 화끈한 공연으로 알려진 바 있다.

    쿠거 당시 김선경의 공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대박 이런 섹시한 뮤지컬이... 나도 볼 걸", "어머... 가슴이...가스므미....", "노골적이면서 화끈한 쿠거~~ 김선경 다시 뮤지컬에서 보고싶어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김선경은 1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시원한 가창력과 수준 높은 연기력으로 뮤지컬스러운 무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