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야오천과 칼 라거펠트 ⓒ야오천 웨이보
    ▲ 야오천과 칼 라거펠트 ⓒ야오천 웨이보

     

    홍콩 영화 '컨트롤'이 재조명 되면서 배우 야오천의 화려한 생활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매력적인 미소로 중국의 줄리아 로버츠로 불리는 야오천(姚晨)은 파리 패션위크 행사에 참석해 매력을 어필한 바 있다.

    야오천은 지난 3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파리 패션위크 현장의 모습과 자신의 패션을 과시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중에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다정하게 기념촬영을 한 모습도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중국 대표 여배우 양자경과 함께 패션쇼에 참석해 다정하게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 모습을 접한 중국 네티즌들은 "아기 엄마 맞나?" "부럽다" "화려한 라이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오천은 영화 ‘소피의 연애 매뉴얼’ 에 소지섭, 장쯔이, 판빙빙 등과 출연한 중국 대표 미녀배우로 지난 2012년 영화 감독인 차오위(曹郁)와 결혼해 다음해 7월 한 아이의 엄마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