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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혜ⓒ뉴데일리
부천메르스 환자가 오늘 오후 발생한 가운데 배우 김소혜가 연일 발생하고 있는 메르스에 대해 걱정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어제 메르스 첫 완치자가 나온 지 불과 하루만에,부천에서 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생했다.이날 부천시는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검사를 통해 메르스 1차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으며 현재 중앙질병관리본부에 2차 역학조사를 의뢰했다.
이와 관련, 배우 김소혜는 "갈수록 늘어나는 메르스 환자들에 대해 진심어린 걱정을 하며 메르스 예방법을 확실히 지켜야 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제 친구 부천시에 사는데 너무 걱정됩니다." "저 얼마전에 부천 갖다왔는데" "김소혜 얼굴도 예쁘고 마음씨도 예쁘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배우 김소혜는 2008년 교복모델 선발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2014년 방영된 JTBC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에 수연 역으로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