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이 유엔 난민기구 친선 대사로 승격했다.
영화배우 정우성은 지난해 12월 우리나라 최초의 유엔 난민 기구 명예 사절 자격으로 네팔을 방문한 바 있다.
그는 오는 20일 세계 난민의 날에 친선대사로 정식 임명될 예정이다.
현재 미국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특사자격으로 맹활약하고 있으며, 친선대사는 정우성이 세계에서 10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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