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우성 ⓒKBS 뉴스광장 방송 캡쳐
    ▲ 정우성 ⓒKBS 뉴스광장 방송 캡쳐

     

    배우 정우성이 유엔 난민기구 친선 대사로 승격했다.

    영화배우 정우성은 지난해 12월 우리나라 최초의 유엔 난민 기구 명예 사절 자격으로 네팔을 방문한 바 있다. 

    그는 오는 20일 세계 난민의 날에 친선대사로 정식 임명될 예정이다.

    현재 미국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특사자격으로 맹활약하고 있으며, 친선대사는 정우성이 세계에서 10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