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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비밀 결혼식' 직후에도 바쁜 일상…'이번엔 패션지 기자'

스타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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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5-01 16:20 수정 2015-05-01 17:13

▲ 최근 제주도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방송인 김나영ⓒSNS 발췌

 

 김나영이 최근  '제주도 비밀 결혼식' 이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1일 보그코리아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나영킴입니다. 저는 제주도에서 오자마자 오늘 아침부터 광화문으로 근로하러 나왔어요. 보그의 게스트 에디터가 돼 '루이비통 시리즈2' 전시를 취재하고 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영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긴 팔다리에 걸맞은 옷맵시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또 해맑은 미소를 통해 행복한 신혼 분위기를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김나영은 또 "이곳은 그중 가장 눈부신 '액세서리 갤러리'입니다"라며 "너무 맘에 드는 루이 비통 백을 모델 '마르테 마이 반 하스터'의 입체 아바타가 손에 꼭 쥐고 있더군요. 부러운 마음에 옆에서 저도 똑같은 포즈를 취해 봤습니다"라고 덧붙이기도. 

한편 김나영은 지난달 27일 제주도 인근에서 소수의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금융업에 종사하는 훈남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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