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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책임진다던 권오성 육군참모총장... "사퇴의사 없다"
이종현 기자
입력 2014-08-04 14:00
수정 2014-08-0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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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성
] 육군참모총장이 4일 오전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
윤일병 폭행치사 사건
] 긴급 현안질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권오성 육군 참모총장은 "
자성하고 있으며, 책임을 통감하고 사과 드린다.
" "참모총장은 모든 육군 책임을 최종적으로 지며, 지금까지 그랬듯이 책임질 준비를 하고 군 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했으나 "
사의를 표명한 사실이 있느냐?
"는 의원의 질문에는 "
없다
"고 짧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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