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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보영이 드라마 ‘신의 선물’에서 착용한 야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 14일'에는 2주전으로 타임워프된 수현(이보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이날 화제가 된 것은 다름아닌 이보영이 입은 카키색 야상 점퍼.
특히 이 야상은 배우 고소영이 런칭한 브랜드 제품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400만원대의 밍크퍼 제품으로 작년 제품이기에 올해는 판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이보영이 입은 야상은 '별에서 온 그대' 속 전지현의 야상과 네티즌 사이에서 비교되고 있다. 그러나 전지현의 야상은 고가의 이태리 브랜드 제품으로, 이보영의 야상과는 다른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보영 야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보영 야상, 너무 예쁘다”, “이보영 야상, 고소영 브랜드라니 사고 싶은데 너무 비싸”, “이보영 야상, 어디서 살 수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신의선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