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실의 ‘경실칩’이 <해피투게더> 야간매점 메뉴에 등극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설 특집으로 연예계 대표 닮은꼴로 유명한 이경실-포미닛 허가윤, 김신영-허각, 김현숙-미쓰에이 민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야간매점 코너에서 이경실은 원가 1400원과 조리시간 7분 20초로 만드는 야식을 선보였다. 이경실은 연근을 얇게 썬 뒤 튀긴 ‘연근칩’과 연근을 식빵 위에 얹은 ‘연근 토스트’로 출연진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연근칩은 연근을 얇게 썰어 10분정도 소금물에 넣어뒀다가 뺀 후 물기를 제거하고, 기름이 끓으면 연근을 빨리 튀겨내면 된다. 또, 연근 토스트는 식빵에 버터를 바르고, 연근칩과 피자 치즈를 올린 후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리면 완성되는 초간단 요리.

    이경실 연근칩과 연근 토스트를 시식한 출연진들은 “첫맛은 고구마이고 뒷맛은 감자다”, “감자나 고무마보다 훨씬 덜 질릴 것 같다”, “고소하다”, “달콤하고 늘어지는 식감이 좋다” 등의 칭찬을 쏟아냈다.

    이에 이경실 경실칩은 만장일치로 <해피투게더> 야간매점 67호 메뉴에 올랐다.

    (이경실 경실칩,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