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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파이터’ 송가연의 미모에 <주먹이 운다> 도전자들의 마음을 녹였다.송가연이 XTM <주먹이 운다> 시즌3에 출연하게 되면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그의 청순함에 도전자들은 가연앓이 중이다.
송가연은 도전자들의 보호장비를 착용해주고 일명 ‘터치글러브’를 해줌으로써 도전자들의 긴장감을 완화 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한 도전자는 “보호장비를 착용할 때 송가연을 가까이서 보니, 사실 도전에 대한 긴장감보단 그녀를 마주하는 긴장감이 더 컸다”며 “미모답게 상냥하게 대해줘서 정말 고마웠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주먹이 운다>에 출연한 송가연은 자칭 방구석 파이터 남자 고교생과의 즉석대결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주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주먹이운다 송가연, 사진=로드F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