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기와 윤아가 열애 소식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3년 전 두 사람의 출연 방송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11년 11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는 소녀시대 윤아, 유리, 태연, 티파니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미 여러 차례 윤아를 이상형으로 꼽은 이승기는 이날 그렇게 좋으냐는 주위의 짓궂은 질문에 “좋아 죽겠어요”라고 응수해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또한, 앞서 이승기는 2011년 5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이상형으로 윤아를 꼽으며 “윤아씨 좋아해요”라며 수줍게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윤아는 1일 “조심스럽게 만나는 중”이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2014년 새해 첫 공식커플이 됐다.

    (사진=SBS 강심장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