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1호 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이승기 윤아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윤아의 과거 이상형 발언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소녀시대 윤아는 지난 2010년 2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이상형으로 당시 MC였던 이승기를 꼽았다.

    윤아는 택연과 이승기 중 외모만으로 본 이상형을 꼽으라는 MC 강호동의 질문에 “이건 소녀시대 멤버들도 맞출 수 있다”며 이승기라고 밝혔다.

    윤아는 “둘 다 정말 멋있으시지만 개인적으론 강인함보다는 부드럽고 자상한 이미지가 좋다”고 이승기를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윤아는 그간 여러 방송에서 “누가 본인을 이상형으로 지목했을 때 가장 기뻤나?”라는 질문에 이승기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편, 이승기와 윤아는 새해 첫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서로의 집 앞에서 짧은 데이트를 즐기며 풋풋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SBS 강심장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