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한 해의 대미를 장식한 각종 시상식 가운데 최고의 1분은 ‘김병만의 눈물 소감’이었다.

    12월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SBS 연예대상을 차지한 김병만의 대상 수상 소감 장면은 전국기준 16.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최고의 1분에 등극했다.

    김병만은 지난 12월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3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함께 후보에 오른 선배 이경규, 강호동, 유재석을 제치고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김병만은 <정글의 법칙> 병만족장으로서 3년 연속 대상 후보에 올랐으며, 결국 3년 만에 대상을 거머쥐었다.

    시상식 최고의 1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상식 최고의 1분 역시 김병만”, “시상식 최고의 1분 김병만 눈물 소감 다시 봐도 뭉클해”, “김병만 대상소감 감동이었다”, “시상식 최고의 1분 진정성 입증”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시상식 최고의 1분, 사진=2013 SBS 연예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