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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천이슬 커플이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양상국과 천이슬은 최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 녹화에서 공개 데이트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동안 바쁜 스케줄 때문에 오랜만에 만난 양상국 천이슬은 여느 커플처럼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천이슬이 양상국에게 직접 만든 과자를 선물하자 양상국의 얼굴에선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양상국은 시청자들이 제일 궁금해 한다며 자신의 어디가 좋은지 물었고, 천이슬은 “순수할 것 같지만 상남자인 반전매력”을 꼽아 이목을 끌었다.
이어 “잘 생겼다, 키가 크다, 다정다감하다” 등 칭찬을 늘어놓으며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양상국은 영상통화를 통해 처음으로 멤버들에게 여자친구를 소개했다. 양상국 천이슬의 알콩달콩 데이트 현장은 12월 28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KBS2 <인간의 조건>에서 공개된다.
(양상국 천이슬 공개데이트, 사진=K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