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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성재가 대기업 사장 출신의 아버지를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이성재는 23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아버지가 너무 무섭고 바위 같아서 반항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이날 이성재는 아버지와 더 많이 함께하지 못한 어린 시절을 안타까워했다. 그는 “지금은 갑작스런 병으로 거동조차 힘들어 하시는 아버지를 보면 너무 속상하고 후회된다”라고 고백하며 눈물을 쏟아 모두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이경규 또한 투병 중인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내가 왜 이러지?”라고 말하며 갑작스레 눈물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SBS <힐링캠프>는 23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힐링캠프 이성재 눈물, 사진=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