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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가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이하 세결여)에서 회가 거듭될수록 더 깊어진 눈빛연기가 연일 빛을 발하고 있다.지난 11월 30일 방송된 <세 번 결혼하는 여자> 7회에서는 이지아가 아빠에게 가고 싶어하는 딸 슬기(김지영) 때문에 계속해서 가슴앓이 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그녀의 깊이 있는 눈빛 연기가 빛을 발했다.
이지아는 가슴에 상처가 깊지만 결혼생활을 위해 겉으로 밝은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랑스럽고 애교 많은 인물 오은수 캐릭터로 완벽 변신, 깊이 있는 눈빛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부드러움과 냉철함을 안정된 연기력으로 표현해내는 이지아만의 특유의 섬세한 눈빛연기의 조화가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회를 거듭할 수록 이지아의 눈빛이 깊어지는 것 같다”, “발성, 눈빛, 호흡까지 완벽 삼박자를 고루 갖춘 이지아”, “믿고 보는 배우 이지아”, “은수표 눈빛연기에 중독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아가 출연하는 SBS 주말드라마 <세결여>는 매주 토,일 밤 9시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