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연 인간의 조건 합류

    2PM 택연이 스트레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옥택연은 지난 11월 30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 특별 게스트로 합류해 개그맨 박성호, 김준호, 정태호, 김준현, 허경환, 양상국과 함께 [스트레스 없이 살기]를 체험했다.

    이날 자신의 행복지수가 98점이라고 밝힌 택연은 “스트레스를 전혀 받지 않는다”며 “밝은 미래들이 펼쳐져 있어서 좋다”고 긍정남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자신만의 스트레스 관리 비법으로 “나보다 힘든 상황의 사람 생각하기”를 꼽았다. 택연은 “언제 데뷔할지 모르는 연습생 시절에도 불안해하는 것이 아니라 나보다 더 오랜 시간 연습생 생활을 하고 있는 조권을 보며 불안함을 이겨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택연은 <인간의 조건> 미션을 받고 스트레스가 쌓였다고 토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택연은 제작진이 스트레스 해소법 100가지를 적으라고 나눠준 카드를 들어 보이며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어떻게 100가지를 적느냐”고 투덜댔다.

    또, 초면인 멤버들과 5일 동안 합숙을 하며 지내기도 스트레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택연은 점심 값 내기 [만두게임]에 동참하고 밤늦게까지 수다를 떠는 등 멤버들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했다.

    (택연 인간의 조건 합류, 사진=KBS2 인간의 조건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