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호동(43)이 <1박2일> 시즌3 출범과 함께 복귀설이 나돌고 있다.

    강호동이 KBS2 <1박2일> 시즌3 출연 제의를 받았다는 사실이 보도된 가운데, 소속사 SM C&C 측은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은 아니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앞서 KBS 고위 관계자들은 격려차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촬영장을 방문했다가 강호동과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 합류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박2일>은 시즌3 출범을 앞두고 기존 멤버 차태현, 김종민과 함께 새 멤버 라인업을 완성했다. 첫 촬영은 강원도 인제에서 오는 22일~23일 진행되며, 방송은 12월 1일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