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정난의 집이 공개됐다.

    김정난은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 출연해 <멘친> 멤버들을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이탈리안 퓨전 밥상을 대접했다.

    이날 김정난은 식사 대접에 앞서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공개된 김정난 집은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한쪽 방에는 가요와 팝 등 CD가 빼곡하게 진열돼 있었으며, 원목 소재의 가구들이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겼다.

    거실 장식장에는 팬에게 받은 선물이 잔뜩 놓여 있었다. 특히, 김정난은 1992년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에 출연할 당시 팬들에게 받은 손편지를 여전히 보관하고 있었다.

    또한, 방 한가운데 고급 부티끄에 있을 법한 붉은 색의 벨벳 소파가 눈에 띄었으며, 드레스룸으로 쓰는 큰방은 앤티크 풍으로 여배우답게 각종 액세서리가 장식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정난 집공개에 네티즌들은 “김정난 집공개 정말 좋다”, “아기자기한 소품 마음에 들어”, “김정난 집공개 럭셔리하네”, “빨리 결혼하세요!”, “김정난 집공개 여배우 포스 물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정난 집공개, 사진=SBS 맨발의 친구들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