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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의 매너다리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공유의 매니지먼트 숲은 최근 공식 트위터에는 “광고촬영현장 대기실. 무심한 듯 보여도 여성 스태프를 배려하는 센스 넘치는 공유의 매너다리를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공유는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의류브랜드 광고 촬영현장 대기실에서 여성 스태프를 배려하기 위해 매너다리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공유는 무심한 듯 표정이지만 자신의 키를 낮춰 여성 스태프를 위해 배려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공유의 매너다리 포착은 이번 뿐만이 아니다. 지난해 KBS2 월화드라 <빅> 촬영 때도 배우 이민정을 위해 매너다리를 선보여 여심을 흔들었다. 당시 1년 만에 재회하는 장면을 촬영하던 중 엘리베이터 앞에선 공유는 이민정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긴 다리를 양쪽으로 벌렸다.
공유 매너다리에 네티즌들은 “공유 매너다리 훈훈해”, “184cm의 당당한 위엄”, “공유 매너다리 쩍벌남도 멋있어”, “표정은 시크 마음은 훈풍이 부네”, “공유 매너다리 귀여워”, “저 여자 스태프가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유 매너다리, 사진=매니지먼트 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