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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비밀 미술관], 쉿! 무슨 비밀이 숨어 있을까?

'시크릿 뮤지엄' 전시회, 삼성 스마트TV 통한 디지털 기법 선보여

입력 2013-06-19 10:14 | 수정 2013-06-19 13:49

▲ 17일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시크릿 뮤지엄' 전시회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전시된 삼성 스마트TV를 통해 명화를 감상하고 있다. ⓒ 뉴데일리


<삼성전자>는
오는 9월 22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리는,
[시크릿 뮤지엄] 전시회를 후원하고,
예술과 기술을 접목한 [문화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시크릿 뮤지엄]은
다빈치, 세잔, 모네, 렘브란트, 고흐 등,
15~19세기 유럽 예술계를 주름잡았던 거장들의 대표작을
최고 품질의 디지털 화면에서 재현해 전시하는
[원화 없는 명화전] 프로젝트다.

<삼성전자>는
이미 2010년 프랑스 5대 미술관으로 꼽히는,
[프티 팔레(Petit Palais)]에서 이번 전시회와 같은,
[레벨라시옹(revelations)]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레벨라시옹] 전시회는
프랑스 최고의 전문가와 <삼성전자>가 만들어 낸,
성공적인 디지털 명화전시로 인정받았으며,
파리 시장과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등 주요 예술, 정·관계 인사 200여 명이 개막식에 참석해
화제가 됐다.

[시크릿 뮤지엄] 전시는
[레벨라시옹] 전시회의 한국 투어로,
2010년보다 작품 구성-전시 기법 등이 한 단계 향상 됐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올해 출시한 세계 최대 85형 UHD TV, 프리미엄 스마트TV F8000 등
프리미엄 스마트TV 70여 대를 지원하고,
선명한 화질을 통해,
사람의 눈으로는 미처 확인할 수 없었던
작품의 세밀한 부분까지 좀 더 깊이있게 표현했다.

프랑스 프티 팔레 미술관과 삼성전자가 함께,
특별한 미술 경험의 장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최고 TV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

   -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윤정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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