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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아라 엔포(은정, 효민, 지연, 아름)>가 20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미국행이 한국에서의 여론을 고려해 [도피성]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티아라 엔포는 20일 오후 서울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미국 방문 관련 기자간담회를 개최하며 티아라의 지난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번 미국 진출은 우연히 크리스 브라운의 초청을 받아 전격 진행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티아라는 화영 퇴출 사건과 관련한 한국의 좋지 않은 여론을 염두해 미국 진출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기회가 자주 오는 것은 아니다.

    이번 미국 방문에서 우연히 좋은 기회들이 많이 주어졌다. <전원일기>를 위해 미국 활동을 진행하는 것이다.


    이어 티아라 엔포를 함께 하지 않는 다른 멤버들은 일본 유닛 활동을 계획 중에 있다고 밝혔다.

    다른 친구들은 일본 유닛 활동을 준비 중이다. 다음 주에는 뮤직비디오 촬영에 들어간다. 이런 모든 활동이 끝나면 티아라 앨범이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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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정은 “일본 진출 때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국내 활동만 할 줄 알았다. 미국 진출 계획이 없어 언어나 문화를 익히는 준비도 못했다. 미국으로 나가는 만큼 열심히 준비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우리가 앞으로 보여드릴 모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디에서나 진실 된 모습으로 다가가겠다. 거짓이나 안 좋은 모습이 아닌 솔직하고 신중한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