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다비치의 근황이 화제다.

    다비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지난 12일 다비치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비치 강민경과 이해리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사진에는 "녹음 끝 방송준비 완료. 곧 찾아뵐게요", "음반으로 대중들에게 금메달 받고 싶어요"란 문구도 넣었다.

    근황이 공개된 다비치는 정규앨범 작업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음악차트 순위도 중요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거북이'가 음악적으로 완성도가 있는 노래라는 평가를 듣는 것이 더 좋다"

    "정규앨범 PART.2에서는 2050세대가 100% 공감할 수 있는 노래들을 만들려고 노력했다"

    "2050세대를 넘어 전세대가 함께 들을 수 있는 앨범이 될 것"

    다비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다비치 근황 더 예뻐졌다"

    "다비치 꼭 금메달 받길"

    "다비치 근황 너무 반갑다"

    "다비치 귀엽다"

    한편 다비치의 정규앨범은 PART.1과 PART.2로 분리해 공개하며 실력파 스타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PART.2 메인 타이틀곡과 앨범수록곡은 오는 18일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