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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같은 어른들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일일시트콤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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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신관에서 일일시트콤 <일말의 순정(연출:권재영, 극본:최수영)>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김태훈, 이재훈, 전미선, 이훈, 지우, 이원근, 도지원, 권기선, 한수연, 이윤상, 서이숙, 조우리, 진우, 오광석, 김우람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일말의 순정'은 학교 성적과 교우 관계, 짝사랑 등 고민을 안고 살아가지만 어른보다 철든 고등학생들과 한창 일할 시기에 때이른 퇴직 걱정을 하며 10대보다 더 연예인을 좋아하는 아이 같은 어른들의 사랑을 그린 시트콤.
오는 18일부터 KBS2에서 방송 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