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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딸 서영이' 완벽남 이상윤이 극중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모습을 보여 화제다.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완벽남 우재를 연기중인 이상윤은 지난 27일 방송된 40회에서 서영(이보영)과 이혼 위기에 놓였다.

    최근 공개된 당시 촬영 현장 스틸컷에서 이상윤은 한껏 야윈 얼굴과 어두운 기색이 역력한 표정과 더불어 애절한 눈빛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촬영 관계자는 이상윤이 몸무게가 실제로 3~4kg가 빠질 정도로 극에 몰입하고 있는 사실을 전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상윤은 우재역에 완벽히 몰입해 실제 체중이 3~4kg나 빠질 정도로 드라마에 열중하고 있다.

    힘든 상황에도 이상윤은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함께 드라마를 만들고 있는 스태프, 배우 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극을 이끌어 나가고있다"

    서영을 여전히 사랑하고 있는 우재와 그런 우재를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만 냉정하게 대할 수 밖에 없는 서영이의 운명이 어떻게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이상윤 4kg 감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런게 배우고 이런게 연기다", "아이돌들 보고 배워라", "윤호야 이런게 연기야", "아 서영이 진짜ㅜㅜ", "이상윤의 재발견이다", "잘 됐으면 너무 안쓰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제이와이드 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