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신혜가 자신이 출연한 영화 ‘7번방의 선물’ 깨알 홍보에 나섰다.

    박신혜는 2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23일! 오늘 ‘7번방의 선물’ 개봉! 추운 겨울 얼어있는 몸과 마음을 큰 웃음과 사랑으로 녹여드려요~ 많이 보러 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영화 ‘7번방의 선물’ 촬영 당시 배우 류승룡, 갈소원과 함께 찍은 것으로 세 사람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박신혜와 류승룡은 아역배우 갈소원을 가운데에 두고 팔로 하트를 그리며 다정함을 과시했다. 

    한편, 23일 개봉한 ‘7번방의 선물’은 최악의 흉악범들이 모인 교도소 7번방에 여섯 살 지능의 딸바보 용구(류승룡)가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류승룡, 박신혜, 오달수, 박원상, 김정태, 정만식 등이 출연한다.

    [사진=박신혜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