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반전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있다.

    걸스데이 민아는 지난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혜리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악 혜리. 난 너가 왜 이렇게 웃기지.
    미안 내가 웃음 공유할게. 함께 웃으면서 살아야지"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걸스데이 멤버 혜리와 민아가 비행기로 보이는 장소에서 셀카를 찍고있다.
    첫번째 사진에서 민아는 눈을 감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있는데 반해 혜리는 귀신을 연상케하는 무서운 표정을 짓고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혜리는 눈을 위로 치켜뜨는가하면, 눈 밑에 그림자가 져있어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뒤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다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든다.
    앞서 공개한 섬뜩한 표정과는 정반대의 귀여운 표정을 지어 '반전 혜리'라는 별칭을 얻었다.

    혜리 반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포영화 찍는 줄", "어떻게 이렇게 다르지?", "위아래 정말다르다 ㅋㅋ", "진짜 반전이란 이런거지", "며칠전 링 실사 본게 생각난다", "혜리 민아 둘다 너무 사랑스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리의 반전 사진을 공개한 민아는 지난 19일 민낯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었다.

    [사진 출처=민아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