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타 회사의 휴대폰을 지닌 채 회사를 들어올 수 없도록 하는 새로운 '보안(?) 지침'을 내려 주목된다.

    통신 업계에 따르면 최근 LG전자는 모바일커뮤니케이션 사업본부 소속 임직원에게 다른 회사 제품의 사내 반입을 전면 금지한다는 방침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내년부터 해당 임직원들에게 이같은 방침에 따를 것을 주문한 LG전자는 3개월 미만의 상주 협력업체 직원이 사용하는 휴대폰이나 아직 개발 중인 테스트 제품은 예외적으로 반입을 허용키로 했다.

    한편 LG전자 휴대전화로 전환할 시 별도의 지원금은 제공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