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노션이 제작한 현대자동차 `아반떼'의 글로벌 캠페인이 싱가포르 광고제에서 금상을 받았다.
    이노션은 해외 광고1팀에서 제작한 아반떼 TV광고 `마라톤' 편이 지난 2일 `싱가포르 뷰어스 초이스(Singapore Viewer's choice 2009)' 인터내셔널 부문에서 금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노션의 작품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맥주업체 하이네켄과 영국의 식품회사 캐드버리 등 유수업체의 광고를 제쳤다.
    아반떼 광고는 마라톤 선수들이 결승선 앞에서 2위 상품으로 걸린 아반떼를 차지하려고 서로 1등을 마다하는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싱가포르 뷰어스 초이스'는 싱가포르 최대의 미디어그룹인 미디어코프가 매년 개최하는 광고제로, 10개의 TV광고 후보작을 선정해 금.은.동상을 준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