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씨 재판부, 조씨 재판 완전히 무시 못해"…이거였나
"조씨 판결로 정경심 빠져나갈 구멍 생겼다"… 조짐은 '이때'부터였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37) 씨 재판에서 정경심(58) 씨의 공모 혐의 3개 중 2개가 부정됐다. 조씨의 유죄 자체가 성립되지 않으면서 정씨의 공모 여부를 판단할 필요가 없거나, 조씨의 유죄는 인정되나 정씨가 공모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는 식이다. 재판
2020-07-01 박아름 기자 -
[포토] 대북전단 단체 면담, 발언하는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1일 오전 국회에서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를 만나 면담하기에 앞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0-07-01 이종현 기자 -
[영상] 정상문 KBS노조위원장 "양승동 사장, 특정노조 중심 경영진 구성해"
정상문 KBS 노동조합 위원장이 1일 오전 KBS 신관 입구에서 'KBS 양승동 사장 경영혁신안'의 대해 본지와 인터뷰를 갖고 있다.정 위원장은 "KBS가 수시채용을 선택한 것은 특정 노조 중심으로 인력을 재편하기 위함"이라며 "양승동이 KBS사장이 된 이후 특정 노조
2020-07-01 장세곤 기자 -
[포토] 대화 나누는 주호영-박상학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1일 오전 국회에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를 만나 면담을 하고 있다.
2020-07-01 이종현 기자 -
[포토] 미래통합당 찾은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1일 오전 국회에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를 만나 면담하기에 앞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0-07-01 이종현 기자 -
"허수아비 박병석… 여당 독재 길 터주고, 공수처장까지 독촉"
박병석 국회의장이 1일 여야를 향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후보추천위원회 위원 선임을 요청했다. 여야는 박 의장의 행보를 두고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며 공방을 벌였다.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박 의장은 지난달 26일 문재인 대통령의 후보 추천 요청 후 곧바로 더불어민주당과
2020-07-01 오승영 기자 -
주호영 "국회 보이콧 길어지지 않을 것"… 통합당, 상임위 복귀하나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1일 "국회 보이콧이 길어지지 않을 것 같다"며 상임위원회 참여를 시사했다.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상임위를 가동하는 가운데, 이를 뒤집을 만한 마땅한 대응전략을 찾지 못해 원내투쟁 전략을 펼치겠다는 뜻이다. 다만 국회 상황을 지켜보며 날짜
2020-07-01 이도영 기자 -
[포토] 데뷔12년차 포맨 신용재, 첫 솔로 정규앨범으로 컴백
가수 신용재가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브이홀에서 열린 첫 번째 정규앨범 'Dear(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신용재는 약 2년간의 공백 이후 데뷔 12년 만에 솔로 정규앨범으로 컴백했다. 정규앨범 'Dear'는 공백기
2020-07-01 정상윤 기자 -
[포토] 신용재 소개하는 권혁수
방송인 권혁수가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브이홀에서 열린 신용재 첫 번째 정규앨범 'Dear(디어)' 쇼케이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신용재는 약 2년간의 공백 이후 데뷔 12년 만에 솔로 정규앨범으로 컴백했다. 정규앨범 'Dear'는 공백기를 기다려준
2020-07-01 정상윤 기자 -
[포토] 데뷔12년차, 첫 정규앨범으로 컴백한 신용재
가수 신용재가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브이홀에서 열린 첫 번째 정규앨범 'Dear(디어)' 쇼케이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신용재는 약 2년간의 공백 이후 데뷔 12년 만에 솔로 정규앨범으로 컴백했다. 정규앨범 'Dear'는 공백기를 기다려준 팬들에게
2020-07-01 정상윤 기자 -
직원을 범죄자 만든 조국 동생, '정범'이라 처벌 불가?… 검찰 "법 희화화하는 것"
검찰이 1일 조국(55) 전 법무부장관 동생 조권(53) 씨의 증거인멸교사 혐의와 관련 "방어권 남용 차원에서 봐야 한다"며 재판부에 유죄판결을 촉구했다. 조씨는 '조국 일가'가 운영한 웅동학원 관련 각종 비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검찰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
2020-07-01 김동우 기자 -
탈북민 정착지원 예산은 25%... 대폭 삭감
'3차 추경'도 北 눈치?… 다 늘렸는데, 국방-탈북민 예산만 121억 깎았다
더불어민주당이 역대 최대규모의 3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키면서 탈북민 정착지원 예산은 대폭 삭감했다. 지성호 통합당 의원은 “추경 예산을 짤 때도 북한 눈치를 보느냐”고 비판했다.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는 “김정은·김여정에게 잘 보이려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2020-07-01 전경웅 기자 -
아, 쒸.... 말 듣고 판 사람은 뭐냐?
뻔뻔한 靑… "다주택, 반드시 팔라는 의미는 아니다"
청와대는 1일 청와대 다주택자 참모들을 향한 주택 처분 권고와 관련해 "반드시 팔고 신고하라는 의미로 말씀드린 것은 아니라고 알고 있다"고 밝혔다.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당시 6개월 안에 팔았으면 좋겠다는 권고로,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으면 6개월이 지날 수 있다
2020-07-01 이상무 기자 -
창덕궁 경복궁 덕수궁 창경궁 종묘 조선왕릉 중앙박물관, 한옥마을... 다 휴관인데요?
관광지 무더기 휴관인데… '관광알바' 6000명에 350억 푼다
코로나로 관광업 종사자 6만 명의 실직이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가 전국 관광지에 3개월짜리 단기 아르바이트(알바) 6000명을 채용하겠다는 '땜질식 대책'을 내놔 논란이 일었다.정부는 경복궁·종묘 등 전국 2000여 관광지에 이들 알바를 배치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러나
2020-07-01 김현지 기자 -
너무 나가시니까, 진짜로 이상해 보임
文 "美 대선 전 북미대화 재개에 전력"… '연락소 폭파'에도 친북 밀착 가속화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관계 경색국면에서 돌파구로 외교안보라인의 인적쇄신을 본격화했다. 청와대가 김연철 전 통일부장관의 후임으로 좌파 운동권 출신인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상정하고 검증작업에 착수했다. 앞으로 대북 정책기조가 더 유화적으로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020-07-01 이상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