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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故 박원순 빈소 나서는 정세균 국무총리
정세균 국무총리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를 조문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고인의 장례는 사상 처음으로 5일간 서울특별시 장으로 치러진다.
2020-07-10 박성원 기자 -
탑 前여친 한서희, 또 마약 적발… 구속 위기
빅뱅의 탑(33·본명 최승현)과 함께 대마를 흡연하고 합성마약(LSD)을 구매·복용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와 보호관찰 등을 선고(명령)받은 한서희(25·사진)가 최근 보호관찰소가 실시한 불시 검사에서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집행유예 판결 취소되면 '
2020-07-10 조광형 기자 -
[포토] 故 박원순 서울시장 빈소 찾은 도미타 일본대사
도미타 고지 주한 일본대사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를 찾고 있다. 고인의 장례는 사상 처음으로 5일간 서울특별시 장으로 치러진다.
2020-07-10 박성원 기자 -
[포토] 눈 닦으며 故 박원순 빈소 나서는 박병석
박병석 국회의장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를 조문한 뒤 장례식장을 나서며 눈을 닦고 있다. 고인의 장례는 사상 처음으로 5일간 서울특별시 장으로 치러진다.
2020-07-10 박성원 기자 -
[포토] 박원순 빈소 찾은 이재명 지사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를 찾고 있다. 고인의 장례는 사상 처음으로 5일간 서울특별시 장으로 치러진다.
2020-07-10 박성원 기자 -
[포토] 강경화, 故 박원순 시장 빈소 조문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를 찾고 있다. 고인의 장례는 사상 처음으로 5일간 서울특별시 장으로 치러진다.
2020-07-10 박성원 기자 -
[포토] 故 박원순 빈소 찾은 정세균 국무총리
정세균 국무총리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를 찾고 있다. 고인의 장례는 사상 처음으로 5일간 서울특별시 장으로 치러진다.
2020-07-10 박성원 기자 -
"남자 꼬시려고 지 몸을 사용하는 X" 모욕도
"구역질" "기생충"… 與 지지자들, '박원순 고소인'에 막말, 2차 가해
박원순 서울시장의 사망 배경으로 알려진 '성추행 사건 고소'와 관련, 일부 지지자들이 박 시장을 고소한 전직 서울시 여직원을 향한 원색적 비난과 함께 '색출 작업'에 나서 2차 가해가 우려된다. 일부 지지자들은 이번 성추행 고소 사건을 두고 특정 세력의 작업이라는 '음
2020-07-10 박아름 기자 -
나오면 무조건 윤석열... 동감하시면 '좋아요' 꾹!
'추미애 vs 윤석열' 계급장 떼고 붙나?… 4월 서울시장선거 '빅매치' 가능성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되면서 내년 4월 서울시장보궐선거가 불가피해졌다. 2022년 6·1지방선거를 바라보던 여야 예비주자들의 발걸음이 급해졌다는 뜻이다. 일단 더불어민주당은 숨진 박 시장이 지난 8일 전 비서로부터 성추행 혐의로 피소되면서
2020-07-10 신교근 기자 -
캐나다 이어 호주도…“홍콩과의 범죄인 인도조약 중단”
호주가 홍콩과의 범죄인 인도조약 시행을 중단한다고 9일(이하 현지시간) 밝혔다. 중국이 홍콩에서 보안법을 시행한지 사흘 만에 캐나다가 홍콩과의 범죄인 인도조약을 중단한다고 밝힌 데 이어 두 번째다. 뉴질랜드도 같은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020-07-10 전경웅 기자 -
[포토] 故 박원순 빈소 조문하는 시민들
시민들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 찾고 있다. 고인의 장례는 사상 처음으로 5일간 서울특별시 장으로 치러진다. (사진=서울시)
2020-07-10 박성원 기자 -
한변 "2차 가해 유발하는 박원순 '서울특별시葬' 재검토하라"
보수성향 변호사단체가 서울특별시장(葬)으로 치러지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장례 절차를 재검토하고 성추행 의혹의 진상규명에 착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한변)은 10일 성명을 내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죽음으로 피해자의 절규가 묻혀서는 안 된다"고
2020-07-10 김동우 기자 -
피해자 입장은 아랑곳 않고... 이러면서 무슨 인권을 따지나
"박원순 서울특별시장(葬)에 반대한다"… 靑 국민청원, 하루도 안 돼 '13만 명'
서울시가 박원순 시장 분향소를 서울광장에 따로 설치하자 논란이 일었다. 3선 서울시장을 지낸 만큼 예우해야 한다는 견해와 박 시장 관련 성추행 혐의 고소 건이 접수된 상황에서 대규모 추모행사는 부적절하다는 주장이 갑론을박을 벌였다.서울시는 10일 오후 3시 박 시장의
2020-07-10 이상무 기자 -
믿고 싶어도 못 믿겠다
"집값 더 오를 것" 61%… 국민 10명 중 6명 '文정책' 안 믿는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6주 연속 하락하며 40%대를 기록했다. 정부의 부동산정책 실패 논란이 이어지면서 지지율도 영향을 받았다는 분석이다.한국갤럽이 지난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을 조사해 10일 발표한
2020-07-10 이상무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은 무죄, 석방하라"…우리공화당, 서초동서 대규모 집회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은 무효다. 즉각 석방하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기환송심 선고날인 10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 삼거리는 1000여명(경찰·주최 측 추산)의 우리공화당 당원·시민들로 가득 찼다. 이들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무효'
2020-07-10 김현지 기자





